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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영어
  뉴질랜드의 인구의 대부분은 영어권나라로부터 이민 온 사람들로 미국과 영국식 영어권 중간쯤 되는 영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혹 특이한 발음을 구사하는 사람도 있기는 하나 대부분의 공공서나 상점 등에서는 정확하고 명확한 발음을 구사합니다.
   

저렴한 생활비와 학비
  뉴질랜드는 생활수준이 높은 반면에 생활비용은 저렴하게 들어 공부를 하는 학생에게 부담이 가지 않습니다.
학비 또한 다른 영어권 나라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지만 교육 수준은 그에 뒤지지 않습니다.
   

평온한 분위기
  "KIWI"라고 불리는 뉴질랜드 사람들은 때묻지 않은 깨끗함으로 모든 외국인들을 친절하게 맞이하며 다정 다감 합니다. 특히 대부분의 홈스테이 가정은 친절하며 학생들에게 편안함을 주고 언제든지 영어로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문화
  세계 각 국으로부터 온 이민자들, 그리고 원주민의 문화인 마오리(Maori)문화와 같은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있어 영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체험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북쪽섬의 대표적 도시 오클랜드(Auckland)에서는 역동적인 미국적인 분위기를, 남쪽섬의 대표적 도시 크라이스 처치(Christchurch)에서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안정적인 영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연중 온화한 기후
  남반구에 위치한 뉴질랜드는 연중 온화한 기후로 사계절이 뚜렷합니다.
여름과 겨울이 그리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기후로 생활하기에 좋은 날씨입니다.
   

깨끗한 자연 환경과 천연의 관광지
  뉴질랜드는 천연 자연 국가로 오염되지 않은 환경으로 맑은 공기와 깨끗한 환경을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훼손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자연 경관은 세계 어딜 가서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각종 해양 스포츠
  섬나라인 뉴질랜드는 번지 점프와 더불어 각종 해양 스포츠가 발달한 나라입니다.
특히 뉴질랜드 최고의 도시인 오클랜드는 “City of Sail"이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로 해양 스포츠가 대중화되어 있으며, 여러분은 항구에서 쉽게 요트나, 카누, 레프팅, 수상스키를 타는 사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편리한 수속
  오클랜드로 어학연수를 떠날 경우 3개월 미만의 어학 연수생은 학생비자 없이 관광비자 만으로도 어학연수가 가능하며, 3개월 이상의 어학연수자의 경우에는 학생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뉴질랜드 학생비자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비자 수속이 아주 간단하고 어렵지 않습니다.